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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, 무한 돌봄센터 전국 첫 운영

예수가 답이다. 2011. 6. 8. 16:30

 
BI선포식·서민금융지원 MOU 체결식

 

경기도는 저소득 치매·독거노인을 주말과 야간에도 돌보는 '365 어르신 돌봄센터'를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.


도는 8일 도 무한 돌봄 센터에서 김문수 도지사, 송순택 보건복지공보위원회 위원장, 장재영 삼성 미소금융재단 이사장, 서상목 경기복지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한 돌봄 BI 선포식과 삼성 미소금융재단 서민금융 지원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.


이날 도가 발표한 BI는 두 개의 하트 모양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무한히 이어진 모양으로 무한 돌봄 상표를 형상화했으며 앞으로 무한 돌봄 센터, 협력기관, 차량 및 각종 홍보물 등에 적용될 예이다.


이날 김문수 도지사는 "무한 돌봄 사업을 빛낼 무한 돌봄 BI가 만들어진 것은 앞으로 무한 돌봄이 도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" 이라며  "BI가 널리 알려져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무한 돌봄의 각종 시책이 빈틈없이 스며들길 바란다 " 고 말했다.


도가 삼성 미소금융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서민금융지원 서비스는 무한 돌봄 대상자, 기초 수급자 중 가능성이 있는 희망 가구를 선정하여 소규모 창업지원, 재무 컨설팅까지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실질적 자립을 돕는 서비스이다.


도 관계자는 "종합적인 금융컨설팅 지원으로 자칫 금융소외계층으로 떨어질 수 있는 위험을 미리 방지해 저소득층에서 벗어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도와 삼성 미소금융 지원 업무 협약이 큰 의의가 있다" 라고 설명했다.

http://www.nwtv.kr/detail.php?number=62875&thread=22r12